대만, 바이든 퇴임 앞둔 미국과 4천600억원대 군수 계약 2년 ago57년 ago01 mins (타이베이=연합뉴스) 김철문 통신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퇴임을 두 달여 앞두고 대만이 미국과 약 109억 대만달러(약 4천687억원) 규모의 군수지원 계약을 맺었…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테이프로 벽에 붙인 바나나’, 뉴욕 경매서 86억원에 낙찰Next: 정성일 “김혜수, 사랑스럽고 배울 점 많은 배우” (트리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