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김혜성 ‘5년 만에’ 합체할까…“시애틀이 관심 있다” [SS시선집중]

    김하성-김혜성 ‘5년 만에’ 합체할까…“시애틀이 관심 있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키움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김하성(29)과 김혜성(25)이 다시 뭉칠 수 있을까. 가능성이 생겼다. 시애틀 유니폼을 같이 입을 여지가 있다. MLB네트워크 존 모로시 기자는 “김혜성은 시애틀이 적극적으로 관심을 보인다. 김하성도 시애틀이 보고 있다.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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