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김혜성 ‘5년 만에’ 합체할까…“시애틀이 관심 있다”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키움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김하성(29)과 김혜성(25)이 다시 뭉칠 수 있을까. 가능성이 생겼다. 시애틀 유니폼을 같이 입을 여지가 있다. MLB네트워크 존 모로시 기자는 “김혜성은 시애틀이 적극적으로 관심을 보인다. 김하성도 시애틀이 보고 있다. 물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성일 “김혜수, 사랑스럽고 배울 점 많은 배우” (트리거)Next: 대구 수성구, 청소년 국제교류 온라인 수료식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