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기다림 끝 사이영상’ 세일, H.O.F. 문 활짝 열어

    ‘오랜 기다림 끝 사이영상’ 세일, H.O.F. 문 활짝 열어
    [동아닷컴]오랜 기다림 끝에 개인 통산 첫 번째 사이영상의 주인공이 된 크리스 세일(35,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이 명예의 전당으로 가는 문을 활짝 열었다.미국 MLB 네트워크는 21일(이하 한국시각) 세일이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메이저리그 데뷔 14년 만에 이룬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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