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기다림 끝 사이영상’ 세일, H.O.F. 문 활짝 열어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오랜 기다림 끝에 개인 통산 첫 번째 사이영상의 주인공이 된 크리스 세일(35,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이 명예의 전당으로 가는 문을 활짝 열었다.미국 MLB 네트워크는 21일(이하 한국시각) 세일이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메이저리그 데뷔 14년 만에 이룬 첫…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디즈니, ‘무빙’ 시즌2 제작 공식 발표…강풀과 세 번째 협업Next: W컨셉, 더블유위크 매출 ‘신기록’…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매출 10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