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린·최혜진, LPGA투어 시즌 최종전 2R서 공동 2위…‘우승 상금 56억’ 정조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안나린과 최혜진이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최종전인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11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2위에 올랐다. 안나린은 2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선수 폭행 논란’ 김승기 소노 감독, 결국 ‘자진 사퇴’Next: 현대차·기아, 美서 전기차 20만여대 리콜…충전제어장치 결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