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박수진 기자] 당진시가 고병원성 AI 예방을 위해 오는 12월 2일부터 2025년 2월 28일까지 삽교호 제방길을 폐쇄한다.AI(조류 인플루엔자)는 조류에 의해 감염되는 급성 바이러스성 전염병으로, 주로 철새의 배설물에 의해 전파되고 감염된 닭고기, 생계란 등에 의해서 바이러스가 유입된다.당진에서는 지난 2022년 합덕읍 한 양계 농가에서 AI 발생 이후 2024년 11월까지 발생한 건수는 없다. 다만, 전국에서 AI감염 소식이 이어지고 있어, 당진시는 야생조류를 통한 고병원성 AI를 철저하게 예방하기 위해 철새도래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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