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구하라, 사망 5주기…여전히 그리운 이름

    故구하라, 사망 5주기…여전히 그리운 이름
    [스포츠서울 | 정하은기자]그룹 카라 출신 고(故) 구하라가 우리 곁을 떠난 지 5년이 흘렀다. 구하라는 2019년 11월 24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손글씨 메모가 함께 발견되며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갑작스러운 비보는 연예계 동료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