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구하라, 사망 5주기…여전히 그리운 이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기자]그룹 카라 출신 고(故) 구하라가 우리 곁을 떠난 지 5년이 흘렀다. 구하라는 2019년 11월 24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손글씨 메모가 함께 발견되며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갑작스러운 비보는 연예계 동료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진해 명동 마리나 항만 계류시설 사용자 모집…12월 4일까지Next: [게시판] 삼성물산 패션부문, 동반성장데이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