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 여오현과 함께 뛰는 리베로 김채원, IBK기업은행 상승세 뒷받침

    전설 여오현과 함께 뛰는 리베로 김채원, IBK기업은행 상승세 뒷받침
    IBK기업은행이 시즌 초반 기세를 뽐내고 있다. 무서운 3위(7승2패·승점 18)다.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의 양강 구도를 위협할 전력이라는 평가가 뒤따르고 있다. 그럼에도 김호철 IBK기업은행 감독은 21일 수원 원정경기에서 현대건설을 풀세트 접전 끝에 꺾은 뒤 “우리 선수 모두가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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