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팀 킬 골문 두드렸다…이재성 헤더골 다시 폭발! 리그 3호+2G 연속 득점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축구대표팀의 ‘살림꾼’ 베테랑 이재성(32·마인츠)이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2경기 연속 골 맛을 봤다. 이재성은 25일(한국시간) 독일 킬에 있는 홀슈타인 슈타디온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정규리그 11라운드 홀슈타인 킬과 원정 경기에서 팀이 2-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뭍에서 바다로’ 부산서 항만 드론 배송 서비스 개시Next: 은가은 “♥박현호=돌직구 남친…투명한 사람” [화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