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팀 킬 골문 두드렸다…이재성 헤더골 다시 폭발! 리그 3호+2G 연속 득점

    친정팀 킬 골문 두드렸다…이재성 헤더골 다시 폭발! 리그 3호+2G 연속 득점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축구대표팀의 ‘살림꾼’ 베테랑 이재성(32·마인츠)이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2경기 연속 골 맛을 봤다. 이재성은 25일(한국시간) 독일 킬에 있는 홀슈타인 슈타디온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정규리그 11라운드 홀슈타인 킬과 원정 경기에서 팀이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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