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지 않은 김연경, ‘성장캐’ 정윤주까지 도우미로…흥국생명 막을 팀이 안 보인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2024~2025시즌의 김연경(흥국생명)은 절대 외롭지 않다. 지난시즌 김연경은 외로웠다. 세터와의 호흡은 맞지 않았고, 외국인 선수의 기량은 평균에 미치지 못했다. 대각에서 뛰는 아웃사이드 히터의 무게감도 떨어졌다. 오랜 바람이었던 V리그 우승에 도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주지훈X정유미, 연애 내기 공개 선포…신경전+긴장감 (사외다)[TV종합]Next: “”6개월째 가족과 생이별””…영종도 ‘누구나집’ 1년째 입주 지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