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원+전민재’ 떠나보낸 두산의 의지, 세대교체+무한경쟁 본격화

    ‘정철원+전민재’ 떠나보낸 두산의 의지, 세대교체+무한경쟁 본격화
    우완투수 정철원(25)과 내야수 전민재(25·이상 롯데 자이언츠)는 두산 베어스의 현재이자 미래였다. 정철원은 2022년 신인왕을 차지한 불펜의 핵이었다. 전민재는 지난해 두산 유격수 중 2번째로 많은 395이닝을 소화하며 차세대 주역으로 발돋움할 가능성을 입증했다.그만큼 기대가 컸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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