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채연, 피겨 GP 6차 여자 싱글 동메달…파이널 진출은 무산 2년 ago57년 ago01 mins 김채연(18·수리고)이 그랑프리 6차 대회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김채연은 23일 중국 충칭 화시문화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4~2025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그랑프리 6차 대회 ‘컵 오브 차이나’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72.16점, 예술점…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충남도, 겨울철 도로 안전 확보에 총력…특수시책 도입 눈길Next: ‘정철원+전민재’ 떠나보낸 두산의 의지, 세대교체+무한경쟁 본격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