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광산 추도식서 ‘강제’ 언급 없어…서경덕 “”유네스코에 고발””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일제강점기 조선인이 강제노역한 일본 니가타현 사도광산에서 열린 추도식에서 일본 정부가 강제성에 대해 언급하지 않자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유…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콜롬비아 생존기”…송중기 주연 ‘보고타’, 12월 31일 개봉 확정Next: ‘뭍에서 바다로’ 부산서 항만 드론 배송 서비스 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