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장녀·장남과 공식석상 동석…경영수업 속도 낸다

    최태원, 장녀·장남과 공식석상 동석…경영수업 속도 낸다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장녀 최윤정(35) SK바이오팜 사업개발본부장, 장남 최인근(29) SK E&S 패스키 매니저가 그룹 철학 계승에 나서며 경영 수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27일 재계에 따르면 최 회장과 최윤정 본부장, 최인근 매니저는 전날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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