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장녀·장남과 공식석상 동석…경영수업 속도 낸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장녀 최윤정(35) SK바이오팜 사업개발본부장, 장남 최인근(29) SK E&S 패스키 매니저가 그룹 철학 계승에 나서며 경영 수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27일 재계에 따르면 최 회장과 최윤정 본부장, 최인근 매니저는 전날 서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산시, 내년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홍보대사 위촉… 배우 김동준·펜싱선수 송세…Next: 에이치포스, 수영 기대주 김준우와 매니지먼트 전속계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