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영 숙적’ 이자, ‘로드 투 UFC 2’ 우승.. UFC에서 재대결 가능성 높아져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코리안 타이거’ 이정영(28)의 숙적 이자(27∙중국)가 ‘로드 투 UFC’ 시즌 2 페더급 토너먼트에서 우승하며 UFC에 입성했다. 같은 날 UFC 데뷔전에서 승리한 이정영과의 재대결 가능성도 거론된다. 이자는 지난 4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현대건설 무너트린 정관장, 우리도 ‘봄배구’ 갈래요Next: 용산구, 취준생 돕는 ‘광역일자리카페’ 조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