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왕 노려보겠다” KT 넘어 ‘국대 마무리’ 우뚝!…고작 21살, 어디까지 뻗어나갈까 [SS스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김민규 기자] “자부심 많이 느꼈고, 책임감을 더 키운 것 같습니다.” ‘될성부른 사람은 떡잎부터 파랗다’는 속담처럼 데뷔 첫해부터 기량을 뽐냈다. 위력적인 구위에 강철 멘탈까지 사령탑 이강철 감독의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KT 마무리 투수 박영현(21) 얘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광주·전남 눈·강풍…비행기 지연·여객선 운항 통제Next: [속보] 연세대, 다음 달 8일 수시논술 추가 시험 치르기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