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새 사령탑 인선 초읽기, 우승경험+결속력 강화+명예회복 ‘태양’ 뜨나[장강훈의 액션피치]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공석인 KIA 사령탑 후보가 얼추 추려진 듯하다. 디펜딩챔피언 LG뿐만 아니라 각 팀이 가장 경계하는 팀이어서 새 사령탑이 누가될지에 관심이 쏠린다. KIA 심재학 단장은 5일 “새 감독 후보군은 추렸다”고 귀띔했다. 그룹에 보고하고, 면접도 봐야한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플라이강원 새 주인 찾기 또 실패…상반기 재운항 먹구름Next: 스위프트, 그래미 ‘올해의앨범’ 4번째 수상…””새 기록 썼다””(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