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문제로 의정부체육관 폐쇄 ‘통보’…한순간에 홈 구장 잃은 KB손해보험, 대체 구장 찾기도 ‘난항’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KB손해보험이 홈 구장을 쓰지 못한다. 프로배구 관계자에 따르면, 의정부시가 안전 문제로 의정부체육관 폐쇄 결정을 내렸다. 내년 6월까지 공사가 이어져 남은 이번 시즌에는 의정부체육관을 사용할 수 없다. 정밀안전진단을 정기적으로 받는데, 천장 일부에 손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의회 김미경 의원, “수원시민을 위한 아토피센터 되어야” 강조Next: 대통령실 “”이른둥이 의료비 지원한도 최대 2천만원으로 2배 인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