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사실 액션 싫어해, 진정 원하는 건 로맨틱 코미디”[SS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첫 등장부터 존재감이 확실하다. 직업은 강남의 여성을 대주는 포주다. 자신이 관리하는 여성이 마약으로 힘들어하자 불길이 치솟듯 분노했다. 당구채로 클럽을 누비며 판매책을 곤죽이 되도록 팼다. 비록 올바른 직업은 아니지만, 자기 사람을 지키기 위해서는 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음성 가구공장서 화재…5시간 만에 꺼져Next: 오타니 “”내 돈으로 산 야구 카드 돌려달라””…전 통역에 소송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