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가족사망 아파트 화재때 경보기 끈 관리소 직원 2심서 징역2년 2년 ago57년 ago01 mins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일가족 3명 숨진 2022년 해운대구 아파트 화재 사고와 관련해 화재경보기 작동을 멈춰 놨던 아파트 관리사무소 일부 직원의 형량이 항소심에서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韓 경제 곳곳에 먹구름’ 코스피 장중 1.8% 내려 2,460대Next: 이구성 해군 3함대 사령관 취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