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플레이어상 후보에도 못 들었던 서울 이랜드 서재민, 정정부터 수상까지 “잘못된 걸 바로 잡아서 좋았다”[K리그 대상 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홍은동=박준범기자] “잘못된 걸 바로 잡아서 좋았다.” 서울 이랜드 미드필더 서재민(21)은 29일 서울 스위스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2024 대상 시상식’에서 K리그2 영플레이어상 영예를 안았다. K리그2 영플레이어상은 시상식에서 가장 치열한 경쟁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일랜드 총선서 1∼3위당 20% 안팎 비슷한 득표율 예상(종합)Next: 70세 이상 포항시민 내년 7월부터 시내버스 무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