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시 교통안전지수가 2년 연속 상승해 교통안전도가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다.지난 14일 도로교통공단은 2023년 전국 지자체 교통안전지수를 발표했다. 교통안전지수는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교통사고 심각도별 사고 건수와 사상자 수를 기초로 인구와 도로연장을 고려해 지자체별 교통안전도를 평가한 지수다.실태조사에서 당진시는 인구 30만 미만에 속하는 49개 시 중에는 81.27점으로 49개 시 가운데 18위를 기록해 C등급으로 분류됐다. 이는 49위를 기록했던 2021년 대비 17.41점 상승한 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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