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지역관서제 합덕·신평 시범 도입..치안 공백 방안은?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경찰서가 12월 1일부터 합덕·신평파출소를 중심관서로 시범운영한다.중심지역관서제는 부족한 경찰 인력을 통합해 특정 지역 순찰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로 △당진중앙지구대(중심) △합덕파출소(중심)-우강치안센터(공동체), 면천파출소(공동체) △신평파출소(중심)-순성파출소(공동체) △송악지구대(중심)-기지시파출소(공동체), 송산파출소(공동체) △석문지구대(중심)-정미면치안센터(공동체), 대호지면치안센터(공동체), 고대면치안센터(공동체) 통합으로 계획되고 있다.근무 형태는 4조 2교대로 바뀌고, 공동체관서는 평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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