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채식주의자’ 유해도서 낙인, 도서관 폐기 가슴 아파””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톡홀름=연합뉴스) 정빛나 특파원 황재하 기자 = 노벨문학상 수상자 한강이 6일(현지시간) 소설 ‘채식주의자’에 대해 “”유해도서라는 낙인을 찍고, 도서관에서 폐기하는 것이 책…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한동 모에즈코리아 대표, 제13대 대학축구연맹 회장 선거 출마Next: 에르도안, 시리아 반군에 “”목표는 다마스쿠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