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톡톡] 작은 찻잔, 한강의 노벨상박물관 기증 소장품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톡홀름=연합뉴스) 김도훈 진성철 기자 = “”작은 찻잔. 푸르스름한 안쪽을 들여다보는 일.”” 2024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한강 작가가 6일(현지시간)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與, ‘탄핵 표결’ 하루앞 마라톤 의총…난상토론에도 결론은 아직Next: 李 “”추경호, 내란 주요 임무 종사자…형사법상 책임져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