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스타도 나서 돕는다’ 김하성, 결국 이정후와 재회?

    ‘올스타도 나서 돕는다’ 김하성, 결국 이정후와 재회?
    [동아닷컴]최고의 수비를 자랑하며 골드글러브만 5차례 받은 올스타 내야수까지 나섰다. 김하성(29)가 결국 이정후(26)와 재회하게 될까.미국 디 애슬레틱은 6일(이하 한국시각) 맷 채프먼(31)이 샌프란시스코와 김하성의 계약이 이뤄질 경우, 자신의 역할에 대해 언급했다고 전했다.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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