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박수진 기자] 오성환 시장이 한정된 예산으로 많은 사업을 이행하지 못한 부분에 아쉬움을 드러냈다.지난 4일 우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오성환 시장이 우강면 이장협의회 유태호 회장을 비롯한 15명의 이장과 간담회를 통해 주민들의 실제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세류1리 허민욱 이장은 “세류1리에 거주하고 계시는 한 노부부는 여름철만 되면 정비가 잘 마무리되지 않은 배수로로 인해, 피난 준비까지 하고 계신다”며 “농사 짓는 주위 분들도 매년 여름철만 되면 물이 넘쳐 침수피해를 겪고 있다”고 배수로 정비의 필요성을 제시했다.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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