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 강력 추진 

    [당진신문]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올해 11월까지 자동차세 등 체납 차량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해 체납액 4억 500만 원을 징수했다고 밝혔다.시는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주야간을 불문하고 자동차세 또는 차량 과태료를 체납한 차량을 단속해 858대의 번호판을 영치했다. 올해는 전년 대비 영치한 차량 대수가 51대 증가했으며 체납 차량 대비 번호판 영치율은 ‘충남도 내 1위’이다. 이는 시가 징수과를 신설해 체납처분을 한층 강화했기 때문이다.시는 자동차세 1회 체납한 차량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 예고를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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