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튼 존 “”대마초 합법화, 북미 최악 실수 중 하나””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김계환 기자 = 영국 팝의 거장 엘튼 존(77)은 미국과 캐나다 일부 지역에서 이뤄진 대마초(마리화나) 합법화를 놓고 “”최악의 실수 중 하나””라고 비판했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前계엄사령관’ 박안수 육군총장 직무정지…직무대리에 고창준Next: 대한유소년야구연맹 대표팀, 대만 국제교류전 참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