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튼 존 “”대마초 합법화, 북미 최악 실수 중 하나””

    엘튼 존 "대마초 합법화, 북미 최악 실수 중 하나"
    (서울=연합뉴스) 김계환 기자 = 영국 팝의 거장 엘튼 존(77)은 미국과 캐나다 일부 지역에서 이뤄진 대마초(마리화나) 합법화를 놓고 “”최악의 실수 중 하나””라고 비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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