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 받을 줄 몰랐는데” 강민호, 통산 7번째 ‘황금장갑’ 품었다 [2024 GG]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정말 상을 받을 거라고 생각 못 했는데…” 한국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상 중 하나인 골든글러브. 선수들은 1년 동안 활약을 인정받는 최고의 영예이기도 하다. 올해 골든글러브 최대 격전지 중 하나로 꼽힌 포수 부분. KBO리그 포수 ‘맏형’ 강민호(39·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형우, 최고령 골든글러브 수상Next: ‘KT 역대 최다 골든글러브 수상’ 로하스 “내년에 다시 한 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