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 받을 줄 몰랐는데” 강민호, 통산 7번째 ‘황금장갑’ 품었다 [2024 GG]

    “상 받을 줄 몰랐는데” 강민호, 통산 7번째 ‘황금장갑’ 품었다 [2024 GG]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정말 상을 받을 거라고 생각 못 했는데…” 한국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상 중 하나인 골든글러브. 선수들은 1년 동안 활약을 인정받는 최고의 영예이기도 하다. 올해 골든글러브 최대 격전지 중 하나로 꼽힌 포수 부분. KBO리그 포수 ‘맏형’ 강민호(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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