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로 만나는 옛사람의 정원…’미음완보’ 展 15일까지 연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국가유산청은 서울 종로구 일민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미음완보(微吟緩步), 전통 정원을 거닐다’ 전시 기간을 15일까지 연장한다고 14일 밝혔…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중일, 25일 전후로 중국서 외교장관 회담 조율중””Next: [부고] 권성진(성남FC 전략영업기획실장)씨 부친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