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로 만나는 옛사람의 정원…’미음완보’ 展 15일까지 연장

    디지털로 만나는 옛사람의 정원…'미음완보' 展 15일까지 연장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국가유산청은 서울 종로구 일민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미음완보(微吟緩步), 전통 정원을 거닐다’ 전시 기간을 15일까지 연장한다고 14일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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