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숙 세르비아-알바니아, 월드컵 예선서 한조…10년 만의 격돌 2년 ago57년 ago01 mins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 예선서 내년 두 차례 맞대결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발칸반도의 앙숙 세르비아와 알바니아가 10년 만에 축구 그라운드에서 맞붙는다…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역시 한예종?’ 지예은, 현란한 손놀림 ‘반전 피아노’ (런닝맨)Next: 매일유업, 멸균우유 200㎖ 일부 제품 회수…“세척수 혼입 우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