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이제 그만하자”…김승수, 양정아에게 고백 “더 숨기면 후회할 것 같아” (미우새)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배우 김승수와 양정아가 20년의 친구를 끊을 준비를 한다. 새로운 만남을 위한 고백을 전한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승수가 20년 지기 친구 양정아에게 진심을 담은 고백을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MC 신동엽과 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공의 처단’ 포고령 후 “”계엄사, 복지부에 7차례 전화 시도””Next: “LNG기지 준설토, 평택시에 다 뺏길라..해법 찾아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