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우·홍성찬, 2025년 1월 입대…””전역 후에 만나요””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남자 테니스의 ‘원투 펀치’인 권순우(349위)와 홍성찬(150위)이 2025년 1월 입대한다. 1997년생 동갑…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공의 처단’ 포고령 후 “”계엄사, 복지부에 7차례 전화 시도””Next: “LNG기지 준설토, 평택시에 다 뺏길라..해법 찾아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