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시 민선8기 투자유치 MOU체결 건수가 52개사에 이르지만, 법적 구속력이 없는 탓에 자칫 ‘겉치레’로 남을 수 있다는 지적이다.당진시에 따르면 민선8기 투자유치 MOU체결 건수는 총 52개사이며, 13조 8706억원에 이른다. 이를 통한 신규고용창출은 4797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지만 법적 구속력이 없는 MOU는 단순 의사 표현 수준에 머물기도 한다. 즉, 약속을 지키지 않는 공수표가 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다.더욱이 기업혁신파크 선도기업 SK렌터카가 사모펀드에 매각된 이후 천안 대규모 자동차 중고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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