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 수 없는 크리스마스 선물…‘오징어게임2’ LA부터 달궜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2’ 시즌2 배우진과 황동혁 감독이 미국 LA 팬 이벤트와 프리미어를 뜨겁게 달궜다.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LACC에서 펼쳐진 LA 팬 이벤트는 극 중 기훈(이정재 분)의 456번을 테마로, ‘오징어 게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日 ‘방위력 강화’ 소득세 증세 시기 결정 보류…””내년에 검토””Next: 장범준, 尹 탄핵에 목소리 “아스팔트 위에서 고생하는 분들 고맙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