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 수 없는 크리스마스 선물…‘오징어게임2’ LA부터 달궜다

    잊을 수 없는 크리스마스 선물…‘오징어게임2’ LA부터 달궜다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2’ 시즌2 배우진과 황동혁 감독이 미국 LA 팬 이벤트와 프리미어를 뜨겁게 달궜다.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LACC에서 펼쳐진 LA 팬 이벤트는 극 중 기훈(이정재 분)의 456번을 테마로, ‘오징어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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