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 손흥민’ 긍정 기운? 양민혁 출국날 터진 SON 축포+레전드 길 재촉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국제공항=김용일 기자] 자신의 뒤를 이을 한국 축구 ‘미래 주역’으로 불리는 후배 양민혁(18)의 합류를 환영이라도 하듯 골과 도움을 펑펑 쏟아냈다. 축구대표팀과 토트넘의 ‘캡틴’ 손흥민(32)이다. 손흥민은 16일(한국시간) 영국 사우샘프턴 세인트 메리 스타디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소민, ‘런닝맨’ 하차 후 “미래가 보이지 않아 카페 알바”Next: ‘소비 부진’ 中 11월 소매판매 3%↑…예상치 크게 밑돌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