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 우승’ 최호종, 창작산설 17대 홍보대사 위촉 “순수예술-관객 잇는 메신저될 것”[SS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2020년 선정작 ‘돌’ 참여…2024년 창작자 응원하는 선배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순수예술과 관객을 잇는 메신저가 되겠다.” 무용수 겸 안무가 최호종이 16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예술가의집에서 열린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대표 지원사업 ‘공연예술창작산실-올해의 신작’ 기자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양구군, 청년 경제인과 함께 지역경제 발전 방안 찾기 나서Next: [게시판] HLB그룹·KAIST, 바이오·의료 기술개발 협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