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힘든데, 야구로 행복하길” 최형우 ‘바람’ 이뤘다, 역대 최고령 ‘골든글러브’ 기록 경신 [2024 GG]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지금 나라가 많이 힘들다. 그래도 야구팬들은 선수들 플레이할 때 만큼은 행복했으면 좋겠다.” KIA 최형우(40)가 혼란스러운 정국, 프로야구가 웃을 일 없는 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최형우는 올해 KBO리그 ‘역대 최고령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투수 골든글러브 주인공은 NC 하트Next: “”국회 막지말라 했다”” 담화에…유치장 속 경찰청장은 ‘헛웃음'(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