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 활용해 ‘외국인을 붙잡아라’…관광지 된 피란 마을의 계획

    빈집 활용해 '외국인을 붙잡아라'…관광지 된 피란 마을의 계획
    관광객 대부분이 외국인 감천문화마을, 57%가 1시간 미만 머물러
    빈집 활용 50~60년대 주민 생활 느낄 수 있는 체험관·숙박시설 구상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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