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중원-수비’ 모두 낙제 ‘역대급 참사’ 남긴 아시안컵 3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모든 경기에서 승리할 수는 없다. 하지만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3위 팀이 87위 팀에게 유효 슈팅 한 번 날리지 못하고 패한 것은 납득이 어렵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7일 오전 0시 카타르 알라이얀에 위치한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요르…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럽판 IRA’ EU 탄소중립 산업법 최종 관문 넘어Next: 카타르 총리 “”하마스, 휴전·인질 협상에 긍정적 반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