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시의회(의장 서영훈)는 지난 20일 제115회 제2차 정례회 제7차 본회의를 끝으로 2024년도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이번 정례회에서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과 시정질문, 2025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등 38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당진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정례회 기간 중 각 상임위별로 안건 심사에 대해 조례안 25건, 동의안 11건, 의견청취안 2건 공유재산관리계획안 1건, 기타 2건 등 총 41건을 심사하여 본회의 상정 후 최종 30건을 의결했다.또한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시정질문에서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