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투약 혐의’ 오재원, 1심 이어 2심서도 징역 2년6개월…“범죄 내용·결과가 너무 중하다”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마약 투약, 폭행 등 혐의로 재판을 받는 전 프로야구선수 오재원(39)이 2심에서도 실형을 받았다. 서울고법 형사7부(이재권 송미경 김슬기 부장판사)는 20일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오재원에게 1심과 같은 징역 2년6개월을 선고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알림] 연합뉴스 콘텐츠 저작권 고지Next: 요아리, ‘체크인 한양’ OST 첫주자. ‘어둔 밤’ 오늘(21일)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