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마운드에서 싸우는 선수” 조상우 옷피셜→팬에게 첫인사…“미국에서 제대로 만들어 오겠다”

    “난 마운드에서 싸우는 선수” 조상우 옷피셜→팬에게 첫인사…“미국에서 제대로 만들어 오겠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호랑이굴’에 온 조상우(30)가 ‘옷피셜’을 선보였다. KIA 점퍼를 입고 팬들에게 첫인사를 전했다. 영광이라 했다. 이우성(30)과 재회도 반갑다고 했다. 조상우는 19일 트레이드를 통해 키움을 떠나 KIA로 이적했다. 이미 지난해부터 트레이드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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