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신인’ 김다은과 이주아를 주목해…‘목포여상 듀오’ 활약에 소속팀은 만족… 2년 ago57년 ago01 mins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에서 가장 돋보이는 신인은 한국도로공사 세터 김다은(18)과 GS칼텍스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이주아(18)다. 목포여상 동기인 둘은 2024~2025시즌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와 3순위로 지명받은 뒤 프로무대에 연착륙하고 있다. 지난 시즌…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광주시의원, 통상임금 기준변화 따른 대책 촉구Next: 세븐틴 엔하이픈 트레저…5대 천황 오리콘 연간 앨범 랭킹 4할 독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