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인터뷰] “온 가족이 불안해한다” 욕설·폭언 KPGA 임원, 대놓고 ‘2차 가해’…두려움에 떠는 피해직원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그걸 못참아서 이 지X을 해? 내가 회장에게 보고할 거거든. 이제 완전히 낙인 찍힌 거야.” 욕설·폭언·협박 등 가혹행위를 지속해온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고위 임원이 해당 사실이 신고된 이후에도 피해직원을 ‘2차 가해’한 정황이 나왔다. 가해 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지은, 첫 사극 도전…K-호텔리어 완벽 변신 (체크인 한양)Next: 원위, 오늘(23일) 스페셜 앨범 ‘SECRET SANTA’ 발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