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인터뷰] “온 가족이 불안해한다” 욕설·폭언 KPGA 임원, 대놓고 ‘2차 가해’…두려움에 떠는 피해직원

    [단독 인터뷰] “온 가족이 불안해한다” 욕설·폭언 KPGA 임원, 대놓고 ‘2차 가해’…두려움에 떠는 피해직원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그걸 못참아서 이 지X을 해? 내가 회장에게 보고할 거거든. 이제 완전히 낙인 찍힌 거야.” 욕설·폭언·협박 등 가혹행위를 지속해온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고위 임원이 해당 사실이 신고된 이후에도 피해직원을 ‘2차 가해’한 정황이 나왔다. 가해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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