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칼 형님’에서 ‘키다리 아저씨’로…회장님 된 배우 김승우 “결국은 사람, 리틀야구도 발로 뛰어야죠!”[SS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내가 4년 간 해야할 일은 명확하다. 한국리틀야구 ‘부활’이다. 바닥부터 착실하게 다져서 리틀야구 선수들이 자신감을 갖고 뛸 수 있도록 하겠다.” 허겁지겁 찐빵을 먹던 김두환의 뺨을 무섭게 후려치던 ‘쌍칼’. 그의 첫 마디는 “네가 우리 애들 팼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8:00Next: 화천군 반다비 체육센터 개관…권역별 실내 체육시설 마무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