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칼 형님’에서 ‘키다리 아저씨’로…회장님 된 배우 김승우 “결국은 사람, 리틀야구도 발로 뛰어야죠!”[SS인터뷰]

    ‘쌍칼 형님’에서 ‘키다리 아저씨’로…회장님 된 배우 김승우 “결국은 사람, 리틀야구도 발로 뛰어야죠!”[SS인터뷰]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내가 4년 간 해야할 일은 명확하다. 한국리틀야구 ‘부활’이다. 바닥부터 착실하게 다져서 리틀야구 선수들이 자신감을 갖고 뛸 수 있도록 하겠다.” 허겁지겁 찐빵을 먹던 김두환의 뺨을 무섭게 후려치던 ‘쌍칼’. 그의 첫 마디는 “네가 우리 애들 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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