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주인공 꿈”, “메이저 우승 꼭”…KLPGA 최초 공동 다승왕 5인 각양각색 목표

    “대상 주인공 꿈”, “메이저 우승 꼭”…KLPGA 최초 공동 다승왕 5인 각양각색 목표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2024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가장 치열했던 타이틀은 다승왕이다. 이예원(21·KB금융그룹), 박현경(24·한국토지신탁), 박지영(28·한국토지신탁), 배소현(31·프롬바이오), 마다솜(25·삼천리) 5명 선수가 3승씩을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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