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 투수 많아” 배영수 눈길 사로잡은 ‘젊은 피’…누가 ‘1군’ 생존하나 [SS플로리다in]

    “150㎞ 투수 많아” 배영수 눈길 사로잡은 ‘젊은 피’…누가 ‘1군’ 생존하나 [SS플로리다in]
    [스포츠서울 | 베로비치=김동영 기자] “빠른 공 던지는 투수가 많더라.” SSG 신임 배영수(43) 투수코치가 놀랐다. 밖에서 볼 때와 달랐다. 시속 150㎞를 던지는 ‘젊은 피’가 꽤 많다. 어떻게 다듬느냐에 달렸다. 생존 경쟁이다. 이들이 1군에 자리 잡으면 SSG 불펜도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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