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층서 A4용지 날리며 “”살려주세요””…긴박했던 분당화재 구조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지하1층 초등생 20여명 수영하다 지하5층 대피…7층 근무자는 옥상으로 (성남=연합뉴스) 이우성 최종호 기자 = 3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에 있는 지하 5층, 지상 8…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성수동 의류매장 승강기 점검하던 20대 끼임 사고로 숨져(종합)Next: 남자배구 대한항공, 아시아 쿼터 리베로 료헤이 영입(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