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뛰는 이정후 12일 출국, 절친 김혜성과 ‘빅리거’로 조우에 기대감 UP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아쉬운 데뷔 시즌을 치른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가 따뜻한 곳으로 떠나 본격적인 복귀 준비를 시작한다. 리코스포츠에이전시는 7일 “이정후가 1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귀국한지 석 달여 만이다. 2023시즌 후 포스팅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책을 듣는다] 기호 2번 신문선 “돈버는 축구협회로 축구인 경영 신기원 쓰고 싶다, KFA→KFF 통합 마케팅 핵심”Next: 도경수 요리 칼춤에 이광수 질투 난리…대표 맞아? (콩콩밥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