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뛰는 이정후 12일 출국, 절친 김혜성과 ‘빅리거’로 조우에 기대감 UP

    다시뛰는 이정후 12일 출국, 절친 김혜성과 ‘빅리거’로 조우에 기대감 UP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아쉬운 데뷔 시즌을 치른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가 따뜻한 곳으로 떠나 본격적인 복귀 준비를 시작한다. 리코스포츠에이전시는 7일 “이정후가 1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귀국한지 석 달여 만이다. 2023시즌 후 포스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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